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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 맛집 완벽 가이드

트라벨러 발행일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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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 소개

경리단길의 역사와 분위기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근에 위치한 경리단길은 과거 미군 부대 앞 작은 골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레스토랑과 펍이 주를 이루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성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 아기자기한 술집들이 생겨나며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리단길의 매력은 단순히 ‘맛집 거리’라는 것 이상에 있습니다. 남산을 배경으로 한 조용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다양한 세계 요리를 한 골목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밤이 되면 더 빛나는 낭만적인 조명까지 더해져 서울 속 작은 유럽 거리 같은 감성을 줍니다. 특히, 요즘은 젊은 세대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히며 매년 많은 이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경리단길을 찾는가?

경리단길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곳은 다양성, 분위기,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 첫째, 한식부터 이탈리아, 멕시코, 일본, 독일 음식까지 한 골목 안에서 세계 여행을 하는 듯한 다양한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둘째, 트렌디하면서도 아늑한 인테리어 덕분에 데이트, 기념일, 친구들과의 모임 장소로도 안성맞춤입니다.
  • 셋째, 낮에는 브런치와 커피를, 밤에는 술과 칵테일을 즐길 수 있어 24시간 내내 색다른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경리단길 대표 맛집 TOP 5

라쿠치나 – 34년 전통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경리단길을 대표하는 레스토랑 중 하나가 바로 라쿠치나입니다. 이곳은 34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여 온 곳으로, 파스타와 스테이크의 맛이 뛰어나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알리오올리오, 트러플 크림 파스타, 볼로네즈는 꾸준히 사랑받는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라쿠치나는 단순히 음식만 맛있는 곳이 아닙니다. 클래식한 분위기와 함께 특별한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공간입니다. 결혼기념일, 프로포즈,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까지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며, 여기에 남산 풍경까지 더해져 한층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안씨막걸리 – 전통주와 한식의 조화

한국 전통주와 한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곳이 바로 안씨막걸리입니다. 이곳은 한국술집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양한 지역의 전통주와 어울리는 안주를 경험할 수 있으며, 한식의 정갈함과 전통주의 깊은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전통 막걸리뿐 아니라 다양한 증류주, 약주까지 맛볼 수 있어 한국의 술 문화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전통적인 감성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 이태원에서 색다른 술자리를 원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입니다.

로코스비비큐 –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

경리단길에서 고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로코스비비큐입니다. 이곳은 정통 텍사스 스타일로 고기를 훈연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데, 특히 베이비백립과 풀드포크가 인기 메뉴입니다. 24시간 이상 숙성시킨 뒤 훈연한 고기의 육즙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며, 다양한 수제 맥주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조합이 됩니다.
또한 분위기도 미국 남부의 펍을 연상시키는 캐주얼하면서도 활기찬 느낌이라 친구들과 함께 가기 좋습니다. 큰 접시 가득 나오는 바비큐 플래터는 단체 모임에 제격이며, 외국인 손님들에게도 항상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더베이커스테이블 – 독일 브런치 카페

아침이나 점심에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더베이커스테이블을 추천합니다. 독일인이 직접 운영하는 이곳은 정통 독일빵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호밀빵, 치아바타, 프레첼 등 다양한 빵과 함께 수프, 샐러드, 소시지를 곁들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내부는 따뜻한 유럽식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마치 베를린의 카페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주말에는 브런치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벼 웨이팅이 길 수 있으니 예약이나 이른 방문을 추천합니다.

사우스사이드 팔러 – 칵테일과 타코의 만남

밤이 되면 경리단길의 분위기는 더욱 로맨틱해집니다. 그중에서도 사우스사이드 팔러는 꼭 가봐야 할 칵테일 바입니다. 이곳은 텍사스 출신의 오너가 운영하는 곳으로, 정통 칵테일과 함께 멕시코 타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루프탑 좌석에서는 남산타워 뷰까지 감상할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칵테일 종류도 다양해 초보자부터 애주가까지 만족할 수 있으며, 분위기 좋은 음악과 조명은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딱 좋은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브런치와 디저트 맛집

선데이아보 – 남산뷰 브런치 카페

경리단길에서 가장 유명한 브런치 카페 중 하나가 바로 선데이아보입니다. 이곳은 넓은 창을 통해 남산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어 ‘뷰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메뉴는 계절별로 바뀌며, 대표적으로 아보카도를 활용한 브런치와 신선한 샐러드, 파스타 등이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아침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대에 방문하면 마치 유럽 어느 작은 언덕 카페에 앉아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길지만, 기다림조차 설레게 만드는 공간이 바로 이곳입니다. 친구와의 여유로운 수다, 연인과의 주말 데이트에 완벽한 장소로 꼽히며, 커피와 디저트 메뉴 역시 수준급이라 브런치 이후 여유롭게 커피 타임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헤미안 – 빈티지 감성 브런치

헤미안은 경리단길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내부는 빈티지한 소품과 따뜻한 조명으로 꾸며져 있어 편안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시그니처 메뉴는 ‘프토닭’이라 불리는 프렌치토스트와 훈제 닭다리의 조합으로, 독특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합니다.
그 외에도 크림 파스타, 샐러드, 수제 버거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혼자 방문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공간이라 ‘혼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인기입니다. 조용히 책을 읽으며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헤미안만 한 곳이 없을 것입니다.

빙봉 – 브런치 크레페와 에그 베네딕트

브런치를 좀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빙봉을 추천합니다. 이곳은 크레페와 에그 베네딕트로 유명하며, 세련된 플레이팅과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특히 3단 브런치 세트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켜 SNS 인증샷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커피와 와인 리스트도 잘 갖추어져 있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연인과의 브런치 데이트는 물론이고,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공간으로 언제나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이국적인 세계 음식 탐방

바토스 – 멕시칸 퓨전 다이닝

경리단길을 대표하는 멕시칸 레스토랑 중 하나가 바로 바토스입니다. 이곳은 정통 멕시칸 요리에 한국적인 요소를 접목해 퓨전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불고기 타코, 김치 퀘사디야, 갈비 부리토 등이 그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바토스는 특히 젊은 연인들에게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많습니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칵테일 한 잔과 함께 즐기는 타코는 하루의 피로를 잊게 만듭니다. 가격대는 다소 있지만, 특별한 분위기와 독창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어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크리스피포크타운 – 바삭한 포크 타코 전문점

타코를 좋아한다면 크리스피포크타운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이름 그대로 바삭한 돼지고기 타코입니다. 오랜 시간 저온 조리한 돼지고기를 겉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내 독특한 식감을 선사합니다.
살사 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맥주와의 궁합도 뛰어납니다. 매장은 크지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라 친구들과 편하게 모여 타코를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코레아노스 키친 – 한국식 타코와 부리토

멕시칸 요리에 한국적인 매운맛을 입힌 코레아노스 키친도 경리단길의 핫플 중 하나입니다. 불고기, 삼겹살, 불닭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재료를 활용한 타코와 부리토가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이곳은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한국적인 재료와 멕시칸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독창적인 맛을 내기 때문입니다. 내부는 심플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데이트뿐 아니라 혼자 방문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분위기 좋은 술집 & 펍

남산 뷰와 함께 즐기는 루프탑 바

경리단길 밤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루프탑 바를 추천합니다. 남산타워의 불빛을 바라보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는 그 자체로 낭만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맥주 한 잔을 즐기기에 완벽합니다.
분위기 있는 조명과 음악까지 더해져 데이트는 물론이고 친구들과의 특별한 하루 마무리 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 펍 추천

경리단길에는 크래프트 맥주를 전문으로 하는 펍도 많습니다. 다양한 수제 맥주와 함께 즐기는 소시지, 피자, 치킨은 맥주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조합입니다. 맥주 종류가 워낙 다양해 맥주 초보자부터 매니아까지 만족할 수 있으며, 매번 새로운 맥주를 시도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소규모 와인바와 전통주 술집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소규모 와인바나 전통주 전문 술집을 추천합니다. 아늑한 공간에서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을 즐기거나, 한국 전통주와 함께 특별한 안주를 곁들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경리단길의 묘미 중 하나입니다.


데이트 & 모임 장소 추천

로맨틱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경리단길은 이국적인 분위기와 낭만적인 조명이 어우러져 데이트 장소로 제격입니다. 특히 이태리 레스토랑, 프렌치 비스트로, 와인바 등은 연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서 소개한 라쿠치나 같은 클래식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정통 파스타, 스테이크로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남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은 저녁 시간이 되면 불빛과 함께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합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와인과 함께 즐기는 파스타 한 접시는 그 자체로 최고의 선물이 됩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굳이 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경리단길에서 하루 동안 유럽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단체 모임에 좋은 펍과 레스토랑

경리단길은 소규모뿐 아니라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바비큐 전문점이나 크래프트 맥주 펍은 여러 명이 함께 다양한 음식을 나누어 먹기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로코스비비큐는 큰 플래터에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푸짐하게 제공해 회식이나 친구 모임에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분위기 좋은 펍에서는 단체석과 예약 시스템을 제공해 미리 자리를 확보하면 편리합니다. 캐주얼하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은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무엇보다 경리단길은 다양한 가격대의 맛집이 있어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가성비 좋은 캐주얼 맛집

데이트나 모임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맛집도 많습니다. 일본 가정식, 한식 백반, 피자 전문점 등이 대표적인데, 이곳들은 1인 메뉴도 잘 구성되어 있어 혼밥족에게도 인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식 정식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밥, 국, 반찬이 푸짐하게 나오는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고, 피자 전문점에서는 한 조각씩 판매하는 네모난 피자를 가볍게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자리움’ 같은 곳은 조각 피자와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가성비로 소문난 곳입니다.


경리단길 맛집 방문 꿀팁

웨이팅을 줄이는 방법

경리단길은 특히 주말과 저녁 시간대에 사람이 몰려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인기 있는 브런치 카페나 레스토랑은 최소 30분 이상 기다리는 경우가 흔하죠. 웨이팅을 줄이려면 평일 낮 시간대를 노리거나, 일부 매장에서 제공하는 사전 예약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SNS를 통해 방문객들의 실시간 후기를 확인하고, 가장 붐비지 않는 시간을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차와 교통편

경리단길은 골목이 좁고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훨씬 편리합니다.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이나 이태원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며, 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일부 레스토랑은 자체 발렛 서비스를 제공하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인 추천 베스트 코스

경리단길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현지인 추천 코스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낮에는 브런치 카페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남산 산책을 한 뒤, 저녁에는 바비큐 전문점이나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든든한 식사를 하는 코스가 인기입니다. 밤에는 루프탑 바나 칵테일 바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면 완벽한 일정이 완성됩니다.
이처럼 하루 일정에 맞춰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경리단길의 진정한 매력입니다.


마무리 – 경리단길에서의 특별한 하루

경리단길은 단순히 맛집이 많은 거리 그 이상입니다. 다양한 세계 음식과 독창적인 퓨전 요리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고, 남산을 배경으로 한 낭만적인 분위기는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브런치, 저녁, 술자리까지 이어지는 올 데이 코스로도 완벽하며,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매번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색다른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경리단길만 한 곳은 없습니다. 특별한 날은 물론이고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바꾸고 싶을 때, 경리단길은 언제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s)

Q1. 경리단길 맛집은 언제 가는 게 가장 좋나요?
A1. 주말보다는 평일, 특히 점심이나 이른 저녁이 웨이팅이 덜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Q2.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맛집은 어디인가요?
A2. 라쿠치나, 사우스사이드 팔러, 선데이아보 등이 로맨틱한 분위기로 데이트에 적합합니다.

Q3. 혼자 가도 괜찮은 경리단길 맛집이 있을까요?
A3. 헤미안, 피자리움, 일본 가정식 전문점 등은 1인 메뉴가 잘 구성되어 혼밥하기에도 좋습니다.

Q4. 외국인 친구와 함께 가기 좋은 맛집은 어디인가요?
A4. 안씨막걸리(전통주 체험), 로코스비비큐(바비큐), 바토스(퓨전 멕시칸)가 외국인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Q5. 경리단길 주변에 관광할 만한 곳은 어디인가요?
A5. 남산타워, 이태원 거리, 해방촌 등과 가까워 맛집 탐방과 함께 관광 코스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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